'해투' 치어리더 박기량 "춤 좋아 일 끝나고도 클럽行"

김민정 인턴기자 / 입력 : 2014.07.18 00:11 / 조회 :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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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해피투게더3' 방송장면


치어리더 박기량이 유명세로 클럽을 가지 못한다고 말했다.

박기량은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의 '여신특집'에서 "춤을 너무 좋아해서 직업이 춤을 추는 것이지만, 일이 끝나면 클럽에 가서 춤을 췄다"고 말했다.

이후 MC 유재석의 춤을 보여 달라는 부탁에 박기량은 섹시하게 춤을 췄고, 출연진들은 그녀의 긴 팔 다리를 이용한 춤을 보고 놀라워했다.

하지만 박기량은 "이제는 클럽에 가지 못한다. 가면 실장님 귀에 들어간다"며 "예전에는 단체로만 가지 말라고 했는데 이제는 너무 유명해져서 못 간다"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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