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시절' 최화정, 윤여정 껴안고 "엄마" 오열

이종서 인턴기자 / 입력 : 2014.07.06 21:00 / 조회 : 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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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참 좋은 시절' 방송 캡처


'참 좋은 시절' 최화정이 윤여정을 껴안고 눈물을 흘렸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제작 삼화 네트웍스)에서는 결혼을 선언한 하영춘(최화정 분)과 함께 혼수 이불을 사러간 장소심(윤여정 분)의 모습을 그렸다.

장소심은 직원에게 "내 딸인데 늦은 나이에 시집을 가게 됐다. 귀한 내 딸이다"라고 하영춘을 소개했다. 이에 하영춘은 그동안 장소심이 자신을 딸처럼 대하며 지낸 것을 회상, 눈물을 터트렸다.

장소심이 하영춘에게 다가가며 위로했지만 하영춘은 장소심을 껴안으며 "엄마"라고 부르며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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