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카이만 악어, 병만 족보고 도망..왜?

김민정 인턴기자 / 입력 : 2014.07.04 23:05 / 조회 : 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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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장면


'정글의 법칙' 병만 족이 브라질 판타나우의 카이만 악어를 만났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브라질(이하'정글의 법칙')'에서 병만 족의 지원팀(예지원, 강인, 오종혁, 혁)은 판타나우의 주인이라고 불리는 카이만 악어를 찾으러 갔다.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지원팀은 카이만 악어가 있다는 현지인의 설명에 차에서 내렸고, 그 곳에는 많은 악어들이 있었다. 평범한 길가에서 많은 악어 떼를 본 지원팀은 놀랬다.

카이만은 3500마리의 악어가 사는 세계에서 가장 악어 밀도가 높은 곳이기에 주택가와 가까운 곳에서도 악어를 만날 수 있는 것.

현지인은 "악어가 성질이 온순해서 먼저 공격 하지 않으면 다가가도 괜찮다"고 설명했다. 이에 지원팀은 악어에게 다가가려고 했지만, 악어들은 도망갔다. 이는 악어 포획이 늘자 악어가 사람을 무서워하게 된 것이다.

이를 본 예지원은 "악어가 우리를 무서워 해"라며 실망했고, 오종혁은 "동물들에게 가장 큰 적은 사람이 아니가 하고 생각하게 됐다"고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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