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A', 박진영 목소리로 듣고 이게 잘될까? 생각"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4.07.04 13:42 / 조회 : 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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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아이돌 그룹 갓세븐(JB 마크 주니어 잭슨 영재 뱀뱀 유겸)이 자신들의 신곡 'A'를 처음 들었던 소감을 말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이소라의 가요광장'에서 '신곡 'A'가 박진영씨 곡인데 처음 듣고 어땠냐"는 질문에 주니어는 "노래는 상큼하고 발랄한데, 박진영 피디님의 걸쭉한 목소리로 들으니까 이게 될까? 싶었다"며 "근데 우리 목소리로 녹음하니까 괜찮더라"고 말했다.

주니어는 '노래 듣고 맘에 안 드는 점에 대해 어필은 안했냐'는 질문에 "'소심하게 이런 부분은 좀 아쉽다'고 시도는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갓세븐은 지난달 23일 발매된 두 번째 미니앨범 'GOT♡'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A'로 활동을 재개했다. 오는 6일 데뷔 첫 팬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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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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