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있다' 황범식, 독고영재에 "식구처럼 지내자"

김민정 인턴기자 / 입력 : 2014.07.01 21:08 / 조회 :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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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고양이는 있다'방송화면


'고양이는 있다' 황범식이 독고영재에게 호의를 베풀었다.

1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고양이는 있다'에서 윤노인(황범식 분)은 자신의 딸 윤정혜(김서라 분)의 카페에서 홀로 일하는 고동준(독고영재 분)을 안쓰럽게 생각했다.

윤노인은 고동준에게 "같이 사우나 가자"며 살갑게 다가갔다. 이를 들은 고동준은 머쓱하게 웃었다.

이어 윤노인은 "내가 누구보다 외로운 심정 안다. 우리 식구처럼 지내자"고 그를 위로했고 고동준은 이후 실제 가족사진을 보며 쓸쓸해했다.

한편, 고동준의 아내 한영숙(이경진 분)은 고동준의 생존 사실 확인, 그를 찾기 위해 동생 한은숙(박소현 분)에게 부탁해 돈을 마련하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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