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있다' 고원희, 성민에게 "나 좋아하지마"

김민정 인턴기자 / 입력 : 2014.07.01 20:54 / 조회 : 1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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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고양이는 있다'방송화면


'고양이는 있다' 고원희가 성민의 마음을 알아챘다.

1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고양이는 있다'에서 신지원(고원희 분)은 자신을 자꾸 쳐다 보는 염치주(성민 분)에게 다가갔다.

신지원은 세수를 하고 있는 염치주에게 " 손수건 니꺼잖아. 닦어"라고 했다. 이어 "너 나한테 관심있니? 그런 거라면 관심 꺼. 네 인생에 도움 안 된다" 라며 새침하게 돌아섰다.

이를 들은 염치주는 "그래도 괜찮다. 안되냐?"고 했고, 신지원은 "안 돼"라고 단호히 말해 이후 두 사람의 관계 변화해 관심이 쏠린다.

한편, '고양이는 있다'는 고양이를 매개체로 만난 두 남녀가 잊고 지냈던 자신의 꿈을 되찾고 그 속에서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깨우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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