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네이마르, '휴식처럼 8강도 편안하게~'

국재환 인턴기자 / 입력 : 2014.07.01 09:49 / 조회 : 4897
  • 글자크기조절
image
네이마르(오른쪽)를 비롯한 브라질 대표팀 선수들이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AFPBBNews




네이마르와 브라질 대표팀 동료들이 브라질 테레소폴리스에 위치한 트레이닝 센터의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브라질은 지난 달 29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칠레와의 16강전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네이마르는 승부차기에서 마지막 키커로 나서 골을 성공시키며 브라질의 8강 진출에 힘을 보탰다.

브라질은 오는 5일, 브라질 포르탈레자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에서 콜롬비아와 8강전을 치를 예정이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