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이천수, 이기광 극찬 "제일 좋다"

김소연 기자 / 입력 : 2014.07.01 09:28 / 조회 :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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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이기광/사진=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축구선수 이천수가 비스트 이기광의 축구 실력을 칭찬했다.

1일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제작진은 이날 방송에서 선보일 우리동네FC 선수들의 포지션별 특별훈련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기광이 '인간 용수철'로 변신해 헤딩을 펼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기광은 공중부양을 연상케 하는 놀라운 탄성으로 '헤딩의 미학'을 보여줬다. 또한, 곧게 쭉 뻗은 다리로 슈팅을 날리거나, 바닥에 누워 다리를 번갈아 가며 들어 올리는 복근 운동까지 완벽히 해내고 있다.

이기광은 지난 5월 21일 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에서 진행된 포지션별 특별훈련에서 일일 코치로 나선 이천수의 비법을 온 몸으로 습득했다.

이천수는 단시간 동안 한층 업그레이드된 이기광의 성장에 "지금까지 중 제일 좋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이기광은 이날 훈련에서 '골대 장애물 맞추기' 미션에서 국가대표 못지않은 승부욕을 폭발시켰고, 윤두준은 "기광이는 한다면 다 한다"고 말하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김소연 기자 sue7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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