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PD "'무도' 멤버 전원 월드컵 AD카드 소지"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4.06.22 20:51 / 조회 : 1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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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브라질 응원단 /사진=이기범 기자


2014 브라질 월드컵이 열리는 브라질 현지에서 한국 방송 관계자가 AD 카드 부정사용으로 현지 경찰에 잡힌 가운데 현지에서 촬영 중인 MBC '무한도전'의 김태호 PD가 상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리 현지에서 프로그램 촬영을 진행 중인 김태호 PD는 MBC를 통해 "'무한도전' 응원단의 모든 멤버가 정식절차를 밟은 AD카드를 지니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21일(현지시각) 브라질 언론사 Rio Grande Do Sul는 한국과 알제리 전이 열리는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리의 에스타디오 베이라히우 경기장에서 한국의 방송사 기자가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브라질 경찰에 따르면 한국의 한 방송국 기자가 다른 사람에게 경기장 출입 AD카드를 빌려 경기장 내부에 들어가려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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