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송가연, 가족사 고백.."어버이날 먼저 생각 안나"

이지현 기자 / 입력 : 2014.06.22 17:24 / 조회 : 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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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룸메이트' 방송화면 캡처


'룸메이트' 송가연이 가족사를 털어놨다.

송가연은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서 이소라와 대화를 나누던 중 "고등학교 때 아빠가 돌아가셔서 엄마, 남동생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솔직히 말하면 가족이라는 개념이 부모님보다 (이종격투기 팀) 오빠들이 더.."라며 "오빠들이 위급한 상황에 항상 내 옆에 있어줬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어버이날에도 부모님이 먼저 생각나지 않는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송가연은 "내가 이러니까 남에게 가족 얘기를 안 묻는다"며 "혹시 실례가 될 까봐"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나나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많이 접하게 된 악성 댓글에 대해 속상함을 표해 이목을 끌었다.

이지현 기자 starjij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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