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루한, 사생팬에 심경 토로.."제발 그만할 수 없나"

이지현 기자 / 입력 : 2014.06.22 11:57 / 조회 : 1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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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한/사진=스타뉴스 최부석 기자


인기 보이그룹 엑소(백현 루한 디오 타오 첸 세훈 수호 크리스 시우민 카이 레이 찬열)의 루한이 사생 팬을 향해 안타까운 심경을 털어놨다.

루한은 22일 오전 자신의 웨이보에 "제발 그만 쫓아다닐 수 없습니까? 너무 당당한 거 아닌가요?"라며 "당신이 뭘 말했는지 이곳에서는 말하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짧지만 루한의 분노를 엿볼 수 있는 글이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치며 함께 분노했다.

다수의 네티즌들은 "사생팬 정말 답 없다" "법적으로 해결이 안 될까" "정말 연예인들이 불쌍하다" "사생팬은 팬이 아닌 범죄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5월 신곡 '중독'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했던 엑소는 현재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지현 기자 starjij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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