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vs현빈'..지나, 이상형 월드컵에 '당황'

이지현 기자 / 입력 : 2014.06.02 10:42 / 조회 : 1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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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에브리원


가수 지나가 지나치게 쉬운 이상형 월드컵에 당황했다.

지나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장미테레비'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 이상형을 뽑는 이상형 월드컵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장미여관 멤버들은 이상형 월드컵 후보로 자신들과 남자 배우들을 내세워 "박빙의 승부가 될 것"이라고 호언장담 했다.

특히 멤버들 중 가장 잘 생긴 사람이 본인이라고 주장하는 육중완은 배우 현빈과 월드컵으로 붙었다. 이에 지나는 1초의 고민도 없이 현빈을 택했다는 후문이다.

결국 이번 월드컵의 최종 우승은 현빈이 차지했고, 지나는 "태어나서 해 본 이상형 월드컵 중 가장 쉬웠다"고 소감을 털어놔 녹화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지나의 이상형 월드컵은 2일 오후 6시 '장미테레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현 기자 starjij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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