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포위' 차승원, P4 신입형사로 인정

라효진 인턴기자 / 입력 : 2014.05.22 23:17 / 조회 : 1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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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너희들은 포위됐다' 방송화면


'너희들은 포위됐다'의 차승원이 고군분투 끝에 검사와 결탁한 뺑소니범을 검거한 P4(이승기 고아라 안재현 박정민)를 신입형사로 인정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극본 이정선 연출 유인식 제작 HB엔터테인먼트)에서 서판석(차승원 분)에서 서판석(차승원 분)은 P4(은대구 어수선 박태일 지국)와 함께 7살 남아 뺑소니범 김신명(최웅 분)을 체포했다.

그러나 재벌인 김신명은 이미 한 검사(임승대 분)와 결탁한 상태였고, 자신의 운전기사 이영구(안세하 분)를 진범으로 몬 뒤 풀려났다. 김신명이 풀려나자 분노한 서판석은 한 검사를 찾아가 주먹을 날렸다.

이에 서판석은 유치장 신세를 지게 됐다. P4 역시 부조리한 상황에 상처를 받고 수사 의욕을 잃었다. 하지만 은대구의 기지로 서판석이 유치장에서 풀려났고, 수사는 다시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은대구(이승기 분)와 어수선(고아라 분)이 출국하려던 김신명을 막아 세웠고, 이때 이응도(성지루 분)가 김신명이 이영구에게 죄를 뒤집어 써달라고 제안하는 장면을 담은 영상을 가지고 나타났다. 결국 김신명은 출국 직전 P4에 의해 검거됐다.

서판석은 늘 P4에게 "너희들은 절대 형사가 될 수 없다"고 윽박질러왔었다. 그러나 서판석은 김신명을 검거한 P4에게 "너희들은 드디어 신입형사가 됐다"고 칭찬의 말을 건넸다.

한편 이날 서판석은 은대구가 자신에게 악감정을 갖고 있다고 생각, 그의 뒤를 캐기 시작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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