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타' 다솜, 백성현 교통사고 소식에 오열

김태경 인턴기자 / 입력 : 2014.05.22 20:53 / 조회 : 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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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사랑은 노래를 타고' 방송화면


'사랑은 노래를 타고'의 다솜이 백성현의 교통사고 소식을 접하고 오열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연속극 '사랑은 노래를 타고'(극본 홍영희·연출 이덕건)에서 공들임(다솜 분)은 박현우(백성현 분)가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그가 입원한 병원을 찾았다.

공들임이 병원에 나타나자 박현우의 어머니인 윤지영(김혜선 분)은 "저 애가 여길 왜 오냐. 당장 보내라"고 다그쳤다.

공들임은 윤상현(곽희성 분)에 박현우의 상태를 물었고, 윤상현은 "수술이 끝나봐야 안다. 수술 끝나면 알려줄 테니 돌아가라"고 말했다. 하지만 공들임은 "어른들 눈에 안 띄게 있겠다. 여기 있게 해 달라"며 그를 설득했다.

공들임의 연락을 받고 병원으로 달려온 공수임(황선희 분)과 한태경(김형준 분)은 집에서 수술 경과를 기다릴 것을 제안했다. 하지만 공들임은 "여기 있겠다. 아저씨가 저러고 있는데 내가 어떻게 가느냐"며 오열했다.

한편 박현우는 수술 후에도 의식을 회복하지 못해 가족들에 걱정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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