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투표의상도 똑같네..마지막까지 악수 '폭소'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4.05.22 10:26 / 조회 :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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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미화 기자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차세대 리더를 뽑는 '선택 2014' 본 투표가 진행된 가운데 노홍철이 가장 먼저 투표장을 찾았다.

노홍철은 22일 오전 9시 30분께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 위치한 '무한도전' 투표소를 찾았다. 이날 노홍철은 '무한도전' 선거 특집 내내 입어 트레이드마크가 된 시스루 복장으로 나타나 연신 웃음을 지었다. 초록색 그라데이션 바지도 그대로였다.

노홍철은 이날 투표를 마친 뒤 "오늘 제 (시스루) 의상을 보면 알겠지만 앞으로 모든 것을 투명하게 하겠다. 앞으로 젊은 십년 뜨거운 십년을 바라봐 달라"며 끝까지 지지를 호소했다. 투표소를 지키고 있던 스태프의 손을 잡고 또한 한 표를 부탁,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7~18일 사전 투표를 진행했던 '무한도전'은 2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시간 동안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본 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사전 투표에 참여한 8만3000여명에 더해 본 투표 참여자들의 투표를 모두 집계해 '무한도전' 차세대 리더 선출이 이뤄질 예정이다.

해외 거주자들을 위한 모바일 투표도 가능하다. 한편 오프라인 투표는 서울 여의도 MBC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진행된다. 오전부터 투표 참여자들이 몰렸다는 후문. 결과는 '무한도전'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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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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