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베', 시간대 이동 2개월 만에 시청률 1위

김수진 기자 / 입력 : 2014.05.22 10:03 / 조회 : 1057
  • 글자크기조절
image
SBS '오 마이베이비' 출연자 리키김과 아들/사진제공=SBS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가 수요일 예능 정상의 자리에 우뚝 올라섰다.

지난 21일 방송된 '오마베'가 시청률 7.0%(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를 기록, 6.6%를 기록한 MBC '라디오스타'를 꺾었다.

특히 20대에서 40대 연령대별 시청률은 4.5%를 기록, 3.2%를 기록한 MBC '라디오스타'에 앞서, 젊은 시청 층의 두터운 지지를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

연출을 맡은 배성우 PD는 "별도의 장치 없이 있는 생활 모습을 보여준 것이 체험 예능으로 자리 잡은 것 같다. 아이들을 중심으로 그려지는 가족들의 자연스러운 이야기가 시청자 여러분의 공감을 얻은 것 같아 무척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 시청자 여러분에게 따뜻하고 밝은 공감을 전할 수 있는 '오마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시청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마베'는 리키김 류승주 부부와 아들 태오, 김소현 손준호와 주안 , 김정민 루미코와 아들 담율 그리고 최근 합류한 강레오 박선주와 딸 에이미 등이 출연, 육아를 중심으로 살아가는 가족들의 생활을 있는 그대로 보이며 시청자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지난 3월 19일부터 수요일로 방송 시간대를 옮긴 '오마베'는 방송 시간을 옮긴 지 2개월 만에 수요일 예능 정상을 차지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