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유오성, '조선총잡이'로 2년만 복귀..이준기와 대립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4.04.23 15:09 / 조회 : 2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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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오성 /사진=홍봉진 기자


배우 유오성이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연출 김정민 차영훈·제작 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미디어)로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본격 복귀한다.

23일 오후 '조선 총잡이'측 관계자에 따르면 유오성이 '골든크로스' 후속 '조선 총잡이'에 캐스팅 됐다.

유오성은 극 중 박윤강 역의 이준기와 대립하는 역할을 맡았다. 유오성은 이준기를 끊임없이 위기에 몰아넣으며 극적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유오성은 지난해 KBS 2TV 드라마스페셜 단막2013 '엄마의 섬'과 '마귀'에 출연했다. 장편 드라마는 2012년 SBS 드라마 '신의' 이후 2년 만이다.

한편 '조선 총잡이'는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 박윤강(이준기 분)이 총잡이로 거듭나 민중의 영웅이 돼가는 과정을 그렸다.

이준기, 남상미, 한주완, 전혜빈, 오타니 료헤이, 이민우 등도 출연한다.

'골든크로스' 후속으로 오는 6월 방송될 예정이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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