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의 개판 5분전', 첫 방송부터 화제..뜨거운 반응

이지현 기자 / 입력 : 2014.04.10 20:35 / 조회 :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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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 사진제공=세븐시즌스


보이 그룹 블락비의 생방송 리얼리티 쇼 Mnet '블락비의 개판 5분전(이하 개판 5분전)'이 화제다.

10일 오후 7시30분 첫 방송된 '개판 5분전'에서 블락비는 무대 위 카리스마가 아닌 솔직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제작진은 이 방송을 통해 블락비가 몰래카메라로 멤버 간 불화를 체크하고, 아이돌의 금지 항목인 연애를 몸소 실천하기 위해 소개팅을 할 것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개판 5분전'은 쓰리 스크린(3-Screen)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다.

블락비는 준비된 스튜디오에서 녹화된 자신들의 프로그램을 본방 사수하고, 또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대화를 할 수 있다. 이로써 블락비는 TV, PC, 모바일까지 총3개의 스크린으로 시청자와 소통하게 되는 것.

시청자들의 반응은 벌써부터 뜨겁다. 방송 도중 '개판 5분전'이라는 단어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톱10에 오르내렸다. 몇몇 네티즌들은 SNS를 통해 "재미있다" "신선하다"는 반응을 바로 보내기도 했다.

'개판 5분전'이 향후 방송을 통해서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킬 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지현 기자 starjij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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