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가오쯔치, 알콩달콩 데이트..골드 커플링 눈길!

조은혜 기자 / 입력 : 2014.04.10 15:15 / 조회 : 3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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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림, 가오쯔치 웨이보
지난달 열애를 공식 인정한 채림·가오쯔치 커플이 달달한 데이트를 이어갔다.

10일 채림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먹는데 귀찮게 하지 마세요. 나 배고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림이 한 손에는 햄버거 다른 한 손에는 콜라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사진 속 채림은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공개 열애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연인 가오쯔치 역시 자신의 웨이보에 햄버거를 입에 물고 있는 사진을 게재, 동일한 장소에서 데이트를 즐겼음을 알렸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 손에는 똑같이 생긴 골드 커플링이 끼워져 있어 공식 연인임을 다시 한 번 인증했다.

채림·가오쯔치 커플 데이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 정말 알콩달콩하네", "볼수록 잘 어울려요", "채림 더 어려진 듯", "연상연하 커플 아닌 거 같애", "달달한 데이트 보기 좋아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지난 8일에도 서울 압구정동 소재의 백화점에서 쇼핑한 모습이 포착, 한국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한편, 채림은 지난달 27일 소속사를 통해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연기 호흡을 맞춘 가오쯔치와의 열애설을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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