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희 근황, 해운대서 찰칵...하하 "살아있네~"

조은혜 기자 / 입력 : 2014.04.10 14:26 / 조회 : 2305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도희 트위터


걸 그룹 타이니지(도희 제이민 민트 명지)의 도희가 깜짝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도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안녕 해운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산 해운대 바다를 배경으로 도희가 신이 난 듯 머리위로 손을 뻗어 브이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속 도희는 흰색 스키니 팬츠에 야상 재킷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짧은 단발머리가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도희 사진을 본 하하는 "살아있네"라고 댓글을 남겼고 도희는 "살아있지요. 부산 아이가"라고 재치 있게 응수해 눈길을 끌었다.

도희 근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희랑 하하 친한가보네", "도희 귀엽다", "부산 아이가 사투리 귀여워", "도희 단발 머리 잘 어울려요", "도희는 전라도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희는 현재 케에블 채널 예능 프로그램 tvN '삼촌로망스'에서 내레이션을 담당하고 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