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5월 첫 리메이크앨범 발표..소극장 공연도

이지현 기자 / 입력 : 2014.04.10 09:41 / 조회 : 940
  • 글자크기조절
image
아이유 / 사진제공=로엔엔터테인먼트


가수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데뷔 후 최초로 리메이크 앨범을 발표하고 소극장 공연을 연다.

10일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오는 5월 과거 명곡들을 자신만의 음색과 보컬로 재해석한 앨범을 선보인다.

이와 더불어 아이유는 같은 달 22일부터 오는 6월1일까지 서울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단독 콘서트 '딱 한발짝..그 만큼만 더'를 개최하고 총 8회 공연으로 관객들과 마주한다.

아이유는 그 동안 '금요일에 만나요' '싫은 날' '복숭아' 등 자작곡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 역량을 뽐낸만큼, 이번 공연에서 뮤지션 아이유로서 감성이 가득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작은 공간에서 좋은 음악만을 전달하기 위해 새로운 형식의 공연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해 10월 정규 3집 '모던 타임즈(Modern Times)'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분홍신'으로 사랑 받았다. 이후에도 각종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발히 활동했다.

이지현 기자 starjiji@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