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수영, 티파니 열애 소식에 "걱정반, 축복 반"

조은혜 기자 / 입력 : 2014.04.10 09:33 / 조회 : 1269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한밤의 TV연예' 수영이 같은 그룹 멤버 티파니의 열애 소식을 전하며 자신의 입장을 내비쳤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연예가 열애소식을 집중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연일 화제를 모은 소녀시대 티파니와 2PM 닉쿤의 열애설이 또 한 번 알려지며 눈길을 모았다.

현재 '한밤'의 MC를 맡고 있는 수영은 티파니의 열애설과 관련한 물음에 "여느 때와 같이 걱정 반, 축복 반 이었다"며 "아무래도 앨범 활동 이외의 것들이 자꾸 화제가 되다 보니까 팬 분들한테 너무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계속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이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앞서 수영은 자신의 열애설 그리고 소녀시대 멤버 효연의 폭행 해프닝과 관련한 소식을 방송에서 일절 언급하지 않아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수영 티파니 열애 언급 관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축하해야 할 일인데 참 안타깝네요", "티파니 열애 소식 대박", "예쁘게 만나세요", "수영 입장 이해할 듯", "연애한다고 소녀시대 아닌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