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 이병헌·한효주 소속사 새둥지

김성희 기자 / 입력 : 2014.03.25 08:00 / 조회 : 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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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사진=스타뉴스


배우 이희준이 이병헌, 한효주, 한가인 등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에 새둥지를 튼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25일 오후 스타뉴스에 "이희준과 논의 후 함께 하기로 했다"라며 "같이 한솥밥 먹게 된 만큼 좋은 작품과 모습으로 찾아 뵐 것이다"고 말했다.

이희준은 영화와 연극무대에서 주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04년 단편영화 '누가 나를 찾아오는 가'를 시작으로 '약탈자들', '나는 곤경에 처했다', '심장이 뛴다', '특수본', '화차', '차형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이희준은 이후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2TV 주말연속극 '넝쿨째 굴러온 당신'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이희준은 최근 영화 '해무' 촬영을 마친 뒤 JTBC 드라마 '유나의 거리'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김성희 기자 shiniv7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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