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선물' 정겨운, 일+사랑..두 마리 토끼잡기

김성희 기자 / 입력 : 2014.03.12 15:59 / 조회 :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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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겨운/사진=스타뉴스


배우 정겨운이 일과 사랑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정겨운은 지난 3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이하 '신의 선물'·극본 최란·연출 이동훈·제작 콘텐츠K)에서 강남경찰서 강력1팀 팀장 현우진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그는 극중에서 옛 여자친구인 김수현 (이보영 분)에게 부드러운 모습, 강력계 형사다운 터프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신의 선물'팀의 촬영 일정이 바쁘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출연 배우들도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겨운 역시 촬영에 매진 중이다.

또한 그는 '신의 선물'에 집중하고 있는 동시에 오는 4월5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3년 간 사귄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측근은 "정겨운은 바쁜 드라마 촬영 일정 속에서도 차근차근 결혼 준비를 해오고 있다"라며 "그런 만큼 드라마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희 기자 shinvi7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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