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정유미 母 "가상사위 정준영 100점"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4.03.08 17:36 / 조회 : 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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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정유미의 어머니가 가상사위 정준영에게 100점을 주고 싶다며 크게 흡족해 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는 가상부부 정유미-정준영과 장모인 정유미의 어머니가 등장해 알콩달콩 추억을 만들었다.

첫 만남부터 남다른 사위 사랑을 보였던 정유미의 어머니는 이날 만난 정준영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100점을 주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날 정준영은 정유미의 모친에게 직접 안마를 하는가 하면, 장모님의 신청곡 '누난 내 여자라니까'를 부르며 가수 사위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개구진 모습으로 분위기를 띄우기도 했고, 모르는 척 내내 정유미와 정유미의 모친을 배려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속마음 인터뷰에서 정준영은 장모님을 만나니 남다른 기분이 들었다고 털어놨고, 정유미 역시 "진짜 가족이 된 느낌"이라며 감회를 밝혔다.

김현록 기자 roky@mt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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