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최진혁 로맨스 '응급남녀', 자체최고 경신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4.02.22 10:03 / 조회 : 2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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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N


송지효와 최진혁의 로맨스가 다시 달궈진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응급남녀' 8회는 평균 시청률 3.7%, 최고 시청률 4.7%를 기록했다. (케이블, 위성, IPTV 유료플랫폼 기준) 이는 지난 14일 방송분 평균 시청률인 3.6%보다 0.1%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기도 하다.

또한 '응급남녀' 8회 방송분은 남녀 10대부터 40대까지 1위를 기록하며 전령연층의 고른 관심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수도권 기준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는 평균 4.1%, 최고 5.0%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원수로 지내던 오창민(최진혁 분)과 오진희(송지효 분)의 러브라인이 지속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오창민은 극도로 가까워진 국천수(이필모 분)와 오진희의 사이를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고 오진희 역시 오창민과 한아름(클라라 분)의 관계를 의식하기도 했다. 이렇듯 두 사람은 보이지 않게 서로를 바라보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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