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별그대' 특집 "예상밖 전개..충격 반전"

최보란 기자 / 입력 : 2014.02.14 09:42 / 조회 :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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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런닝맨'이 '별에서 온 그대'를 패러디, 웃음폭탄을 예고한다.

오는 16일 오후 6시10분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SBS 인기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패러디, 천송이를 구하기 위한 미션을 펼친다.

'런닝맨' 멤버들은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조선시대와 60년대, 현대를 넘나들며 숨가쁜 레이스를 펼쳤다. 특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 분)의 아역이자 도민준이 지구에서 처음 만났던 이화를 연기한 김현수가 출연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촬영을 위해 모인 '런닝맨' 멤버들은 한복으로 곱게 차려입고 모인 민속촌 일대를 누볐다. 멤버들은 천송이가 도민준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드라마의 명장면을 그대로 재연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

또한 운명의 상대 도민준과 천송이에게 위협을 가하는 절대 악인이 등장하고, 도민준은 절대 악인에게 천송이를 지켜내기 위해 다양한 초능력들을 발휘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진은 "이번 촬영은 아무도 예상 못한 전개로 이야기가 흘러가면서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며 "모두를 놀라게 만든 천송이와 도민준의 정체와 엄청난 반전을 기대해도 좋다"고 귀띔했다.

최보란 기자 ra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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