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응급남녀' 2.4% 산뜻한 출발..동시간대 정상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4.01.25 09:18 / 조회 : 1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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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응급남녀' 방송화면


'응답하라1994'의 후속 드라마 '응급남녀'가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극본 최윤정 연출 김철규) 1회는 2.4%의 평균 시청률(유료 플랫폼 기준)로 무난하게 출발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7%를 기록했으며 이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동시간대 최고 시청률이다.

'응급남녀'는 6년 전 이혼한 두 남녀가 친구의 결혼식장에서 재회하고 병원 응급실에서 인턴으로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이날 첫 방송에서는 주인공인 오진희(송지효 분)와 오창민(최진혁 분)이 결혼 당시 모습부터 이혼을 하고, 다시 재회하기까지 과정을 그렸다.

'응급남녀'는 두 남녀의 질긴 인연과 한아름(클라라 분), 임용규(윤종훈 분) 등 주변 인물들과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이끌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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