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필3' 김소연, 성준 정체 알았다..'그대로 얼음'

김유영 인턴기자 / 입력 : 2014.01.21 22:46 / 조회 :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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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 방송화면


'로맨스가 필요해3'의 성준이 김소연에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극본 정현정·연출 장영우)에서 신주연(김소연 분)은 17년 전 알고 지냈던 동생 주완(성준 분)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이날 신주연은 음식을 차린 후 오랜만에 만나는 주완을 기다렸다. 그러나 그는 집에 들어온 주완을 보고 그대로 얼었다. 앞서 신주연은 주완이 자신이 아는 동생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한 채 그와 첫키스를 나눴고 사랑의 감정이 싹텄기 때문.

게다가 신주연은 키스 후 주완의 연락이 없자, 초조해하며 그의 의도를 밤새 고민하기도 했다.

주완은 당황해하는 신주연에 다가가 "안녕? 싱싱. 이제 우리 행복하게 살자"고 말했다. '싱싱'은 주완이 신주연을 향해 부르는 애칭이며, 앞서 주완은 신주연에 동거를 제안한 바 있어 향후 두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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