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 출신 장석현, 영화 '모범생' 캐스팅..악역 도전

안이슬 기자 / 입력 : 2014.01.21 14:38 / 조회 : 3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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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장석현/사진=장석현 트위터


혼성그룹 샵 출신 배우 장석현이 영화 '모범생'으로 스크린 나들이에 나선다.

21일 영화제작사 파란프로덕션은 장석현이 '모범생'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영화 '모범생'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10대들의 성매매를 소재로 한 작품. 노준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박준규, 정경순, 김영준이 출연을 확정했다.

장석현은 '모범생'에서 비열한 악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파란프로덕션은 "반전과 메시지를 한꺼번에 주려고 했고, 영화 '모범생'을 통해 10대 성매매란 단어가 없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모범생'은 오는 2월부터 촬영에 돌입한다.

안이슬 기자 drunken0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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