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하원미 부부, 여성지 표지 장식.."1370억 대박요?"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4.01.21 10:19 / 조회 : 5375
  • 글자크기조절
image


야구선수 추신수(32, 텍사스 레인저스)-하원미 부부가 여성지 표지를 장식했다.

21일 우먼센스에 따르면 추신수-하원미 부부는 오는 22일 발매되는 우먼센스 2월호 표지 모델로 등장한다.

스포츠 스타 부부가 여성지 표지 모델로 나서는 건 이례적인 일이다.

추신수 부부는 지난 1월 중순 부산 해운대의 스튜디오 '반'에서 부부, 가족 등 다양한 콘셉트로 촬영에 참여했다.

image


화이트 셔츠에 네이비 슈트로 스타일링한 추신수는 댄디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냈고, 블랙니트 원피스에 더블 재킷으로 시크함을 더한 하원미씨는 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모델 분위기를 연출했다.

연극영화를 전공한 엄마의 잠재된 '끼' 덕분인지 아이들과 함께 한 다섯 시간 동안의 촬영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무빈(9세), 건우(5세), 소희(3세), 세 아이들은 셔터를 누를 때마다 멋진 포즈를 취하며 포토그래퍼의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화보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추신수와 아내 하원미씨는 '1370억원 대박' 계약에 얽힌 사연과 힘들었던 미국 생활, 자녀교육 이야기, 내조법 등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았던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냈다.

image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