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박신혜와 포옹..."영도 짝사랑 해피엔딩?"

조은혜 기자 / 입력 : 2013.12.15 13:17 / 조회 : 137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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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상속자들' 최영도의 짝사랑이 현실에서는 해피엔딩으로 끝났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제작 화앤담픽쳐스, 이하 '상속자들')의 종방연 현장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극중에서 각각 최영도와 차은상으로 분한 배우 김우빈과 박신혜가 포옹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극중 영도의 짝사랑으로 끝나 아쉬움을 자아냈던 두 사람의 로맨스가 현실에서는 해피엔딩을 맞이하며 두 사람이 가볍게 포옹을 해 눈길을 끌었던 것.

사진 속에 박신혜는 웃음을 참지 못한 채 부끄러운 듯 고개를 살짝 숙였고 김우빈은 포옹한 후 활짝 웃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우빈 박신혜 포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도 짝사랑 드디어 이루어졌네", "영도가 웃었다", "박신혜 진짜 부끄러운 가봐", "분위기 진짜 화기애애했나보네", "김우빈 좋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한 드라마 '상속자들'은 김탄(이민호 분)과 차은상(박신혜 분)이 힘든 과정을 넘기고 로맨스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해피엔딩을 맞이하며 끝을 맺었다.

후속으로는 400년 전 지구에 떨어진 외계남 도민준(김수현 분)과 왕싸가지 한류여신 톱스타 천송이(전지현 분)의 기적과도 같은 달콤 발랄 로맨스를 그린 '별에서 온 그대'가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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