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연예FA 시장 나왔다..올해 마지막 대어

전형화 기자 / 입력 : 2013.12.09 10:22 / 조회 : 5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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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사진=임성균 기자


배우 유아인이 연예FA시장에 나와 올 겨울 스토브리그를 달굴 전망이다.

9일 연예계에 따르면 유아인은 지난 여름 소속사 스타케이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끝난 뒤 최근 새로운 소속사를 물색 중이다. 유아인은 스타케이엔터테인먼트와 8여년을 같이 해오며 성장해왔다.

유아인은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영화 '깡철이' 등으로 스타파워를 입증한 배우. '깡철이' 이후 차기작으로 3~4편이 입에 오르내릴 정도로 충무로 러브콜이 상당하다.

유아인은 올 해 줄줄이 FA시장에 나온 여자스타들과 다른 양상이란 점에서 각 매니지먼트사들의 관심이 높다. 흥행을 부를 젊은 남자스타들이 드문 상황에서 유아인은 상당히 매력적인 카드인 셈.

유아인은 소속사와 재계약 또는 새로운 기획사를 찾는 걸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해외에 체류 중인 유아인은 귀국 후 소속사 거취를 결정할 전망이다. 그를 둘러싼 차기작 논의도 그 뒤에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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