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이성재, 불길에 몸 던져 최지우 목숨 구해

이민아 인턴기자 / 입력 : 2013.11.19 23:03 / 조회 : 1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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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수상한 가정부' 방송 화면


'수상한 가정부'의 이성재가 최지우의 목숨을 구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극본 백운철·연출 김형식)에서 은상철(이성재 분)은 장도형(송종호 분)과 여행을 떠난 박복녀(최지우 분)가 위험에 처했음을 직감하고 두 사람을 쫓아왔다.

은상철은 박복녀로부터 장도형이 서지훈과 동일인물이라는 내용이 담긴 증거 영상을 받아 윤송화(왕지혜 분)에게 넘긴 뒤 박복녀를 찾아 나섰다.

같은 시각 장도형은 자신의 정체를 알아낸 박복녀를 의자에 묶어 둔 채 집안 곳곳에 기름을 붓고 불을 질렀다.

장도형은 죽음을 앞에 두고도 자신에게 비난을 멈추지 않는 박복녀의 모습에 분노해 마지막 불길을 일으켰다.

이때 은상철이 문을 열고 들이 닥쳐 장도형과 한바탕 몸싸움을 벌였다.

은상철은 장도형이 쓰러진 사이 박복녀를 들쳐 업고 가까스로 별장을 빠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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