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타' 백성현, 쓰러진 다솜 업고 응급실行

이민아 인턴기자 / 입력 : 2013.11.19 21:19 / 조회 : 2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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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사랑은 노래를 타고' 방송 화면


'사랑은 노래를 타고'의 백성현이 쓰러진 다솜을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극본 홍영희·연출 이덕건)에서 극단 리허설을 보러 간 박현우(백성현 분)는 무대에 나타나지 않는 연습생 공들임(다솜 분)을 찾아 나섰다.

박현우는 연습실 곳곳을 뒤지다가 바닥에 쓰러져 있는 공들임을 발견했다. 앞서 공들임은 심한 감기에 걸려 고통을 참으며 연습에 매진했던 상황이었다.

깜짝 놀란 박현우는 의식을 잃은 공들임을 들쳐 업고 병원으로 향했다.

응급실 의사는 공들임의 보호자 노릇을 하는 박현우에게 공들임의 신상 정보를 물었다. 그러나 공들임과 자전거 사고와 극단 일로 우연한 만남을 거듭해 온 박현우는 아는 게 없었다.

이에 박현우가 "그냥 꼬맹이라고 부른다"고 하자 간호사가 차트에 '꼬맹이' 라고 적는 웃지 못 할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후 박현우는 급한 업무 때문에 자리를 떠났고, 병원 측과 연락이 닿은 공들임의 가족들이 병원으로 달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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