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8일 '슈키라' 스페셜 DJ 낙점..팔방미남

김성희 기자 / 입력 : 2013.11.06 17:24 / 조회 :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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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준/사진=이동훈 기자


배우 박서준이 데뷔 후 첫 라디오 DJ로 청취자들과 만난다.

박서준은 8일 방송되는 KBS 쿨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이하 '슈키라')에 스페셜DJ로 출연한다.

박서준의 출연은 '슈키라'의 DJ 이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인 려욱이 '슈퍼쇼' 일정으로 해외로 출국했기 때문. 박서준은 올해 드라마 작품들을 통해 핫 한 대세로 떠오른 만큼 어떤 토크를 이어갈지 기대가 모아진다.

또한 이날 박서준은 활약 중인 KBS 2TV '뮤직뱅크' 생방송 진행을 끝마친 뒤 라디오로 팬들과 만나게 됐다.

제작진은 "7일과 8일 양일간 그룹 엑소의 수호씨와 카이씨. 배우 박서준씨가 슈키라의 스페셜 디제이를 책임진다. 멋진 세 남자의 진행!!!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서준은 SBS 새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김성희 기자 shinvi7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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