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후 복귀' 한혜진, 6일 나홀로 입국..드라마 '올인'

김수진 기자 / 입력 : 2013.11.06 16:34 / 조회 : 9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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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혜진/사진=홍봉진 기자


배우 한혜진(33)이 6일 오후 귀국했다.

한혜진은 이날 오후 4시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본격적인 드라마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영국에서 남편 기성용 축구선수(24, 선덜랜드)와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는 한혜진은 지난달 차기작을 결정했고, 내년 2월까지 친정집에 머물며 드라마 촬영에 혼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한혜진의 차기작은 오는 12월 2일 방송 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 제작 HB엔터테인먼트). 결혼 후 첫 작품이라는 점에서 업계 안팎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혜진은 이 드라마에서 배우 이상우와 부부로 연기호흡을 맞춘다.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6일 오후 스타뉴스에 "한혜진이 건강한 모습으로 귀국했다. 시차적응 없이 촬영에 임할 수 있도록 컨디션 조절에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더욱 성숙한 연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최고의 노력을 할 예정이다.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한혜진은 다음 주부터 '따뜻한 말 한마디' 촬영에 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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