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드라마 촬영 중 근황 전해..."역시 꽃미모!"

조은혜 기자 / 입력 : 2013.11.06 16:36 / 조회 : 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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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


걸그룹 소녀시대(윤아 수영 효연 유리 태연 제시카 티파니 써니 서현)의 윤아가 꽃미모 셀카로 근황을 전해 화제다.

윤아는 지난 5일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랜만에 인사하네요"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윤아는 머리를 예쁘게 땋은 청순한 모습으로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명불허전 꽃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윤아는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라고 말문을 연 뒤 "한국뿐만 아니라 소녀시대를 사랑해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이렇게 멋진 상을 받게 된 것 같아서 너무너무 기쁘고 설렙니다. 아직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신기하기도 하고. 너무 감사해요"라며 '유튜브 뮤직 어워드(YouTube Music Awards)' 관련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저는 요즘 드라마 촬영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나중에 또 인사드릴 때까지 잘 지내고 계셔야 해요. 사랑합니다!"라고 현재 드라마 촬영 중인 근황을 함께 전했다.

앞서 소녀시대는 지난 4일 미국 뉴욕 Pier 36 공연장에서 열린 '유튜브 뮤직 어워드(YouTube Music Awards)'에서 레이디 가가, 원디렉션, 셀레나 고메즈, 싸이 등 쟁쟁한 세계적인 가수들을 누르고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로 올해의 뮤직비디오 상을 수상했다.

윤아 근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꽃미모 윤아네요", "윤아 예쁘다", "드라마 기대된다", "윤아 화이팅", "소녀시대 멤버 중 윤아가 최고 예뻐", "축하해 윤아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아는 오는 12월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가제)에 출연, 배우 이범수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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