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최우식, 선미 빙의..댄스삼매경 '폭소'

김유영 인턴기자 / 입력 : 2013.11.06 00:47 / 조회 : 1650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SBS '심장이 뛴다' 방송캡처


'심장이 뛴다'에서 최우식이 가수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의 댄스를 선보였다.

5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는 소방대원들이 사복을 입고 바닷가로 휴식을 떠났다.

이날 연예인 소방대원 가운데 장동혁, 최우식, 조동혁은 정수경 대원과 함께 휴식을 가졌다. 평소 소방복만 입던 정수경 대원이 사복을 입고 나타나자 장동혁과 최우식 그리고 조동혁은 일제히 환호성을 내질렀다.

조동혁은 "정 반장님 여자였다"며 농담을 건넸다. 장동혁은 "전화번호 물어볼 뻔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대원들은 부산 바닷가에 도착했다. 장동혁은 정수경 대원에게 자신과 최우식 중 선택을 요구했다. 이에 정수경 대원은 "뭔가를 보여 달라"고 제안했다.

막내 최우식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를 모래사장에서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정수경은 망설임 없이 최우식을 선택했다. 이후 네 사람은 사진을 찍으며 휴가를 만끽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