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이규한, 발로 쥐 잡았다..반사 신경 최고

김유영 인턴기자 / 입력 : 2013.11.01 22:43 / 조회 :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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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캡처


배우 이규한이 기막힌 발 사냥 실력을 선보였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나'에서 이규한의 발차기 공격에 쥐가 기절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날 병만족은 올무를 설치하기 위해 길을 나섰다. 발걸음을 옮기던 중 이규한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물체에 놀란 나머지 무언가를 발로 걷어찼다.

불을 밝혀보니 한 마리의 쥐가 기절해 있었다. 이에 이규한은 "그럼 저 쥐 제가 가지는 거죠?"라며 재산권을 행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규한의 발 사냥 소식을 뒤늦게 들은 김원준은 "규한이가 습득이 좋네"라며 칭찬했고 한은정도 "빠르다. 빨라"라며 혀를 내둘렀다.

이에 이규한은 "나름의 선방하고 있는 것 같다. '정글의 법칙'하고 잘 맞나봐"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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