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 대종상 기술상 수상

안이슬 기자 / 입력 : 2013.11.01 20:18 / 조회 :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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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워'가 제50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 기술상을 수상했다.

'타워'의 컴퓨터그래픽을 담당한 디지털아이디어는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 50회 대종상 시상식에서 기술상을 받았다.

이날 기술상 부문에는 이들 외에 '관상'의 곽태용·황효균(특수분장), 임대지(현장녹음), 최태영(후반믹싱), '설국열차'의 바란도프FX(특수효과)가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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