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대종상 촬영상 수상

안이슬 기자 / 입력 : 2013.11.01 21:23 / 조회 : 1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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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를린'의 최영환 촬영감독이 제50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 촬영상을 받았다.

최영환 촬영감독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0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 '베를린'으로 촬영상을 수상했다.

한편 촬영상 부문에는 '관상'의 고락선 촬영감독, '내가 살인밤이다'의 김기태 촬영감독, '설국열차'의 홍경표 촬영감독, '7번방의 선물'의 강승기 촬영감독이 후보에 올라 최영환 촬영감독과 경합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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