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홀어머니에 효도 이벤트..'아파트 선물'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3.11.01 11:55 / 조회 : 3773
  • 글자크기조절
image
김광규와 어머니 / 사진제공=MBC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중인 배우 김광규가 어머니 몰래 아파트를 선물하는 깜짝 이벤트를 벌였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나혼자 산다'에서는 김광규가 홀어머니에게 아파트를 선물하는 통 큰 효도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광규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고향인 부산으로 가서 어머니 몰래 아파트를 계약했다.

이어 김광규는 깜짝 이벤트를 하기 위해 집주인에게 부탁, 지인의 집이라고 소개하고 선물할 집으로 어머니를 모시고 갔다.

아무것도 모르는 김광규의 어머니는 바다를 전망으로 하는 아파트를 보며 내심 부러워했다. 이에 김광규가 집을 계약했다는 사실을 알렸고, 어머니는 당황하며, 아들의 남다른 효심에 감동했다는 후문.

김광규는 제작진을 통해 "평소 너무나 낙후된 어머니의 집을 바꿔드리고 싶었으나 그간의 사정으로 미뤄와 늘 마음이 불편했다"고 전했다. 1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