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키고 있다"

전형화 기자 / 입력 : 2013.10.26 14:35 / 조회 : 2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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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HB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범수가 부친상을 당했다.

26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범수의 아버지가 이날 새벽 노환과 지병으로 별세했다. 이범수는 영화 '신의 한수' 촬영 도중 비보를 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아버지에 대한 효심이 컸던 이범수는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이범수 아버지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 장례식장 17호실이다. 발인은 28일이다.

이범수는 현재 정우성과 영화 '신의 한수'를 촬영 중이며 12월 방송되는 KBS 2TV '총리와 나'에서 소녀시대 윤아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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