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오늘 부친상.."계속 병간호"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3.10.12 20:08 / 조회 : 16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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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기범 기자


가수 손담비가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소속사 플레디스 관계자는 "손담비 아버지가 지병을 앓던 중 오늘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손담비는 오랜 지병을 앓아온 아버지의 상세가 최근 악화돼 줄곧 병간호를 해왔다.

소속사 관계자는 "손담비가 아버지 병간호를 위해 많은 일정을 잡지 않았다"며 "굉장히 슬퍼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손담비는 현재 MBC every1 ‘손담비의 Beautiful Days 시즌2’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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