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정준영·정유미, 호칭정리 '포카혼타스vs너구리'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3.10.12 17:44 / 조회 : 4111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처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가상부부 정준영 정유미 커플이 서로에 대한 호칭을 결정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정준영과 정유미가 '부부 규칙 정하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영과 정유미는 서로의 호칭을 정하기로 했다. 먼저 정준영은 정유미를 부르는 호칭으로 '포카혼타스'를 제안했고, 정유미는 '너구리'를 제안했다.

정준영은 "누나 할래? 포카혼타스 할래?"라고 반강제적으로 몰아부쳤고, 정유미는 어쩔 수 없이 포카혼타스를 선택했다.

이어 정유미는 남편 정준영에게 "너구리를 하자"고 제안했다. 정준영은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지만 결국 너구리를 자신의 호칭으로 받아들였다.

두 사람은 서로의 호칭을 두고 티격태격하면서 "광고를 노리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