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1박2일' 웃으며 안녕..제주서 마지막 촬영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3.10.12 10:40 / 조회 : 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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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의 주원 /사진=KBS


배우 주원이 KBS 2TV 해피선데이 1박2일 마지막 촬영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주원은 11~12일 제주도에서 엄태웅 유해진 이수근 김종민 성시경 차태현 등 1박2일 멤버들과 마지막 촬영을 했다.

이번 촬영은 지난 1년 8개월간 함께했던 주원의 마지막 촬영으로, 주원과 멤버들은 지난 11일 촬영에서 지난날을 회상하며 이별을 아쉬워했다.

눈물의 이별이 예상됐지만 '막내'의 앞날을 축복하는 '형님'들의 응원 등 훈훈한 시간이 이어졌다.

주원 등 멤버들은 12일 촬영에서는 제주 오름에 오르며 마지막 '파이팅'을 다졌다.

한 관계자는 "눈물로 이별을 아쉬워하기보다는 떠나는 막내를 축복, 응원하는 훈훈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주원은 오는 11월부터 뮤지컬 '고스트'로 팬들을 찾는다. 내년에는 해외활동에 본격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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