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5' 박재정, 김현철 '동네' 선곡..'자신감 충만'

김유영 인턴기자 / 입력 : 2013.10.12 01:00 / 조회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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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슈퍼스타K5' 방송캡처


'슈퍼스타K5'(이하 '슈스케5') 박재정이 가수 김현철의 '동네'를 선곡했다.

박재정은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엠넷 '슈스케5' 2라운드 생방송 경연 주제인 '고마운 사람'에서 TOP8 마지막 무대를 꾸몄다.

무대에 앞서 박재정은 기타를 가르쳐주신 은사님을 찾아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재정은 "제가 노 선생님을 굉장히 특별하게 생각하고 있다. 나이 차이는 나지만 존경한다. 돈암동에 12년 살았는데 옛 추억을 생각하면서 이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밝혔다.

무대에 선 박재정은 흰 셔츠와 멜빵바지로 90년생 같지 않은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자신감 있는 무대 매너가 돋보이는 무대를 펼쳤다.

이승철 심사위원은 "도전이 좋았다. 전반적으로 자신감 있게 해줬다"이라며 91점을 줬다. 윤종신 심사위원은 "부르기 힘든 노래인데 잘했다. 편곡 작전 좋았다"며 93점을 줬다.

이하늘은 "다른 참가자에 비해 여유가 보였다. 박재정 씨는 로이킴이 생각난다 로이킴보다는 부족하다"며 88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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