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류수영 "본명 어남선, 예능 데뷔 계기"

김유영 인턴기자 / 입력 : 2013.10.11 00:12 / 조회 : 2945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캡처


배우 류수영이 데뷔 진출 경로를 밝혔다.

류수영은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아가씨와 건달들' 특집으로 배우 김지우, 박준규 김다현과 함께 출연해 진솔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류수영은 "데뷔를 예능으로 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본명 어남선으로 활동했다"고 밝혔고, MC진들은 "그래서 몰랐을 수 있다"며 수긍했다.

이어 그는 "대학 시절 처음 갔던 동아리에 문을 두드렸더니 12명의 여자 선배가 담배를 많이 피고 있어 들어가지 않았다"며 "결국 전통 무예 동아리로 갔다"고 밝혔다.

이어진 화면에서는 류수영은 개그맨 이승윤과 '캠퍼스 영상가요'에서 차력 쇼를 선보이는 모습이 방영됐다.

류수영은 "그때 1등을 했다. 그 이후로 각종 예능프로를 나가게 됐다. 그때는 열정이 넘쳤다"며 연예계 데뷔 진출 계기를 밝혔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