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향' 서현진, 검술 액션까지.."기대하세요"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3.09.30 14:38 / 조회 :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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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의 딸, 수백향'의 타이틀롤을 맡은 배우 서현진의 첫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3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특별기획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극본 황진영, 연출 이상엽)'에서 수백향(설난) 역을 맡아 극을 이끄는 서현진의 촬영 현장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서현진은 무언가 골똘히 생각하는 표정으로 엄숙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매서운 눈빛으로 검을 쥐고 있는 모습 또한 이전 작품에서 맡았던 캐릭터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예고하고 있다.

대기시간에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은 물론, 대본에 줄을 그어가며 몰입중인 모습도 함께 포착됐다. 서현진은 스태프들과 동선에 대해 상의도 하며 열정적인 태도로 촬영에 임하고 있는 중이라고.

서현진은 "드디어 오늘이 첫 방송이다. 많이 기대된다. 대본이 너무 재밌어서 촬영도 즐겁게 하고 있다. 오늘 저녁 8시 55분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왕의 딸, 수백향'은 백제 무령왕의 딸 수백향의 일대기를 다룬 사극으로, 백제국의 파란만장한 가족사와 그들의 처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드라마다. 30일 첫 방송에는 대서사시의 시작과 함께 서현진이 맡은 수백향과 극중 동생 설희(서우 분)의 팽팽한 신경전이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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